주인장 소개, 블로그 저작권, 방명록
주인장 소개

안녕하세요! 필명으로 Hani를 사용하고 있는 신승환입니다. 이 블로그는 2005년 11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주소를 통해서 짐작하실 수 있듯이, 이 블로그는 제 생각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한 분야에서 10년이 조금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가끔 개발도 하고 설계도 하고, 컨설팅도 하고 프로젝트 관리도 합니다.
요즘은 차량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관련한 사업을 기획하는 일을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번역과 책 쓰기에도 관심이 많아서 다수의 IT서적을 번역했고, 지금까지 책을 3권 썼습니다. 이곳에서 자주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쓴 책입니다.
다음은 제가 번역(혹은 공역)한 책 목록입니다.
-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2010년)
- 고약한 문제, 합당한 해결(2010년)
- 매니지 잇!(2010년)
- 릴리스 잇!(2007년)
- 애자일 프랙티스(2007년)
- 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2007년)
- 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2007년)
블로그 저작권
- 이 blog의 저작물은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2.0 South Korea License를 따릅니다. 즉 요약해서 말씀 드리면…
- 이 blog의 저작물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이 blog의 저작물을 개인적 목적으로 수정, 배포하시는 것은 괜찮으나, 그럴 때에도 꼭 출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방명록
발자취를 남겨 주실 분들은 댓글을 이용해 주세요. 그리고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들도 이 글의 댓글에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uly 14th, 2008 at 10:13 pm
축하해요~~~ 당신의 첫 책…내가 자주가는 리브로 인터넷서점에 없어서 주문하지 못했는데 인터파크를 통해서 주문하려 합니다. 나중에 꼭 저자 사인 부탁해요…부럽당…
July 14th, 2008 at 10:25 pm
하이. 제시
땡스, 복 많이 받을겨요.
August 7th, 2008 at 8:20 am
와~ 넘 멋져요~
역시 외모만큼이나 멋지시네요~ 푸힛~
이곳 미국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ㅎㅎ
August 9th, 2008 at 5:43 pm
무엇보다 건강해야 해~
잘 지내고
August 19th, 2008 at 11:30 am
안녕하세요!
블로그 보고 머 하나 부탁을 드려도 될까 싶어서,
메일을 하나 드렸습니다.
폐가 안되길 바라구요,, 회신이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ptember 2nd, 2008 at 5:22 pm
아..우연히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IT번역 혼자 끄적댄 거 말고는 제대로 경험 조차 못했던 세계에 자꾸 눈이 돌아가네요.. 제 꿈중 하나가 번역이거든요..^^ Hani 님 글 보고 기운내고 갑니다. 종종 놀러올게요..
September 2nd, 2008 at 8:54 pm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재미있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September 18th, 2008 at 8:17 am
안녕하세요^^ 도와주세요.팀장이됐어요~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ㅎㅎ 이제 막 1부다 읽었네요. 좋은 책~ 정말 멋지십니다. 블로그도 가끔 들릴께요.
September 18th, 2008 at 8:48 pm
2부도 재미있으실 겁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신명나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November 8th, 2008 at 4:32 pm
신과장님, 오늘 책 주문했습니다.
내가 갑자기 너무 현실에 안주하면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화이팅!!! 다음 모임때는 좀 긴 밤동안 오랜 이야기 마니마니 할 수 있기를…
November 9th, 2008 at 8:37 pm
주문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엔 조금 더 오랜 시간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December 18th, 2008 at 3:35 pm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저는 초록당사람들의 김윤희라고 합니다.
December 30th, 2008 at 10:58 am
안녕하세요.. 박귀석입니다.
견적의뢰를 부탁드립니다.
==========================
원서명 : The Shellcoder’s Handbook (Paperback / 2nd Ed.)
페이지 수는 약 700페이지 입니다.
페이지당 얼마이며 총 얼마가 되고, 번역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네요…
==========================
관심있는 분야가 해킹이며, 직장인이라 다른 원서를 2권을 제가 번역하면서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보기가 힘이 드네요…
견적 부탁드립니다.
010 6687 9981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March 31st, 2009 at 9:49 pm
잘 지내시죠 ^^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부럽고 좋아 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April 1st, 2009 at 10:42 pm
영창씨.
잘 지내죠? 보고 싶은데.
April 17th, 2009 at 9:53 am
안녕하세요, 여기에 질문해도 되려나 모르겠는데, Head First 시리즈 중에 기초과학 쪽 서적들도 있더라구요. 프로그래머에게도 필요한…
원서로는 Head First Algebra나 Physics, Statstics 같은 것들이 있던데 혹시 번역 예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나오면 꼭 사고 싶어서요 ^^
April 17th, 2009 at 10:05 pm
아직 저에게 번역 요청을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에서 번역 계획이 있는지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다만, 한빛에서 head first 시리즈를 출간했기
때문에 한빛에서 판권을 가지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문의하신 서적의 번역에 관심이 있거나, 출판 여부를
확인하시려면 한빛에 문의해 보시면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
April 18th, 2009 at 2:16 am
..사랑하는 동생..
..득남을 축하해..누이는 정말 너무 감사하고..
..어제 고모가 되었다는 소식에 아직까지..
..설레인다..나의 올케 제일 고맙지..
April 20th, 2009 at 9:33 pm
고마워요~
April 29th, 2009 at 6:36 pm
네오플 공식블로그 네오플로그에 hani님의 블로그를 소개했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어요!
April 30th, 2009 at 7:13 pm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September 29th, 2009 at 10:07 am
추석명절 풍성하게 보내세요..^^
저 전화번호 바꿨어요(010-****-****)
연락함 주세요 술 가볍게 한잔해요
September 29th, 2009 at 11:20 pm
잘 지내죠?
영창씨, 핸드폰 번호는 업데이트했습니다.
연락할께요.
October 12th, 2009 at 11:21 am
신선임님. 형일이 형이랑 얼굴 함 보시죠?
대게 파티 한번 하죠. ㅋㅋ 누군지 아시겠죠?
October 13th, 2009 at 7:46 pm
네.
December 31st, 2009 at 12:00 pm
블로그 글들 잘 일고 갑니다.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걸요?
아이폰,베르세르크,베틀스타까지..자주 들르겠습니다.^^
멋진 엔지니어를 꿈꾸며…
January 2nd, 2010 at 11:58 am
인터넷을 하면서도 답답했었습니다. 누군가 나와 비슷한 생각과 시도를 하는 사람이 어딘가 있을텐데… 그래서 소통이 가능하고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어딘가에 있을텐데…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아 이세상에 나만큼이나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
January 4th, 2010 at 8:08 pm
진석님.
감사합니다.
엔지니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Jung님
자주 오셔서 의견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March 1st, 2010 at 1:31 pm
좋은 글 읽혀 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오십 두살먹은 남자입니다.
이 나이는 점점 굳어져 가는 것은 머리이고
반짝이는 것은 의식이라는 것을 경험합니다.
쓴 글 모두 읽었습니다.
천천히 나누어 가고 싶습니다.
March 1st, 2010 at 9:05 pm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May 12th, 2010 at 6:44 pm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와서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 글이 Not found라고 나오네요.
확인 부탁 드립니다.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550
감사합니다.
May 30th, 2010 at 9:49 pm
우연히 얻게된 (죄송합니다. 구매하진 않았네요. ^^;) 겸손한 개발자, 거만한 소프트웨어 를 방금 다 읽었습니다. 조분조분 친근한 말투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네요. 저도 읽고 겪고 느낄때 뭔가 기록을 해두어야 하나 다시 고민하게 됬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June 1st, 2010 at 11:01 pm
수경님.
읽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기록으로 일상을 남긴다는 건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일인 듯합니다.
August 18th, 2010 at 9:19 am
블로그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첨 들어와 보네요.
우연히 자료를 찾다가 1월에 사이냅 소프트 강의 내용을 찾게되었죠. ^^ (보라색 스워테… ㅎ)
블로그 글들을 읽다보니… 내가 아는 그 분이 맞나 싶네요. ㅋㅋㅋ
지적 호기심이 많아서… 책읽기를 참 좋아하고…
책을 읽다보니… 나도 하고싶은 말들이 많아지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매일매일 사소하게 스쳐가는 일상에도 많은 깨달음이 있으시군요.
내가 못본 영화… 인셉션을 보고도… ^^
역시… 참 멋진 분이십니다.
저는 복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멋진 분이 내 동료라니… 헤~~
깨달음얻고 자극받으러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August 18th, 2010 at 7:19 pm
One body라고 하니,
그분 맞으시죠?
자주 오세요.
September 17th, 2010 at 8:02 am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January 17th, 2011 at 11:24 am
홈페이지가 생각이 안나 들어와 보지도 못하다가.. 컴관련 책을 둘러보다가 “신승환”이라는 세글자에 깜짝놀라 들어왔네요. 잘지내죠? 요즘도 신승환씨(?) 생각을 간간히 한답니다. ^^; 건강하세요.
January 17th, 2011 at 1:10 pm
조책임님?
이제 책임 되셨겠죠.
잘 지내시죠. ㅋ. 저도 잘 지냅니다.
아기도 많이 커서 이제 초등학교 갈 때 되지
않았나요.
건강하시고요. 또 연락 드리죠~
January 20th, 2011 at 9:14 am
개인 블로그에 쓴 책 서평에서 댓글이 달린 것을 보고 깜짝놀랐네요. 어떻게 보면 악플이나 다름없을 법한 서평에 친절한 답글로 회답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에서 자주 뵙도록 할께요.
January 20th, 2011 at 10:40 am
악플이라뇨, 댓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충분히 그렇게 보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제가 생각하는 악플은 논리나
비평은 없고 감정만 담긴 글입니다.
그 글을 쓰게 한 동기에 관계없이요.
사내양님 서평을 읽고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 한번 더 고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February 15th, 2011 at 11:41 am
좋은 내용과 좋은 공간을 마련하여 주시어 넘^,^”" 감사할뿐입니다.
올림픽 아카데미 *2H + 2F*포럼
[책임(기획)운영자]
February 25th, 2011 at 11:17 am
우연히 들렸다가 좋은 자료 많아서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February 26th, 2011 at 3:40 pm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ebruary 27th, 2011 at 4:37 pm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 를 단숨에 읽었습니다.
저도 10년 정도 개발자로 살고 있는데.
항상 방황을 하는 상황에서
정확한 해답 보다는 좀더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이 많아서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주말에 이책을 보고
다시 북리스트에서 보고 싶었던 책중에
마소에 소개 되었던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를 구매를 하려고 했더니 위책도 신승환님이 역자 시군요. ^^
‘신과장은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생각인가?’에 꼭 해답을 찾으시길 바라며
많은 시간의 번역 작업과 글쓰기로 저와 같은 독자가 많은 지식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February 27th, 2011 at 9:44 pm
읽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요.
격려의 글까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미래를 설계하시는 데 제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April 12th, 2011 at 9:37 am
일인 출판에 관심있는 사람이랍니다.
기록하신 내용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혹 더 자세한것을 알고 싶은데요. 메일한번 주실수 있나요?
April 12th, 2011 at 1:35 pm
메일로 연락 드렸습니다.
April 15th, 2011 at 8:38 pm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이라는 책을 얼마전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고맙습니다.
April 15th, 2011 at 8:44 pm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얻으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May 12th, 2011 at 4:09 pm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좋은 글들이 많네요.
즐겨찾기 해놨답니다. ^^
저는 개발자인데 공감가는 이야기도 많고,
도움되는 이야기도 많네요.
직접 쓰신 책도 얼른 사서 주말에 읽어봐야겠어요.
가끔 들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올려주세요.
May 15th, 2011 at 9:19 pm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
May 19th, 2011 at 10:26 am
안녕하세요!
한남동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개발자 양완수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려는지 날이 꾸물꾸물합니다.
hani님의 블러그와 책들을 통해서 개발자로써의 로망을 실현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뽀모또로 중입니다 ^^.
뽀모또로 시작한지 약 5일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일에 집중을 못해 일정을 빵꾸내는 일이 잦다 보니 뽀모또로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뽀모도로를 하고 나서 하루 일과를 돌아 보았을때 내가 한일과 하지 못한 일이 명확해지고
실제 집중해서 한 시간을 정량적으로 보게 되어서 깜짝놀라고 있습니다.
16뽀모도로 이상 하루 일정을 잡았는데 정작 한것은 8뽀모도로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뽀모또로를 약 2주간 몸에 체화하기위해 가급적 책에 내용대로 정석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헌데 아직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곳에 도움을 청하려합니다.
1. —————————————————————————————
메일 확인등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할일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이런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작업은 일목록에 넣어야하나요?
‘2011-05-19 메일확인 2′
메번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메일의 내용이 시간적으로 빠르게 확인 되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2뽀모도로로 잡고 오전에 1뽀모도로 오후에 2뽀모도로 정도로 잡아서 매일 진행하는데 이런경우
일목록에 넣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2. ————————————————————————————–
메일을 확인하고 나니 해야할일이 생겼습니다.
이런경우에도 일목록에 작성을 하고 해야겠죠???
3. ————————————————————————————–
작업 추정시간이 어려운 것들이 종종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어떤 기술을 적용해야하는지를 검토하는 일이라든가.
사용하기 위해 숙달학습을 하는 일들은 어떻게 작업을 추정해야할까요?
4. ————————————————————————————–
일목록이 책읽기 라면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책읽기 - 뽀모도로 테크닉 완독’
‘책읽기 - 뽀모도로 테크닉 1장’
후자가 추정하기는 쉬울것 같으나 책에 장이 많은 경우 일목록이 너무 많아져 보기가 거북하더군요.
동일하게 ‘XXX 공부하기’ 이런 할일에 대해서는 어떤식으로 일목록을 작성하고 오늘의 할일에 배치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May 19th, 2011 at 5:37 pm
아 메일을 쓰는 뽀모도로가 돌아와서 다시 금 질문을 하나 올립니다.
이렇게 올리는 것이 패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뽀모도로중 외적 요인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뽀모도로가 중단되는 경우 네모박스에 엑스표를 해야하나요? 아니면 하지 않아도 되나요???
May 19th, 2011 at 10:38 pm
안녕하세요?
완수님.
뽀모도로로 효과를 보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하셔서
많은 것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질문에 답을 드리면요.
1.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작업 도
뽀모도로로 넣어서 관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뽀모도로를 하시면서 개선을 하시려면
데이터를 쌓아야 하죠.
따라서 정기적인 일도 뽀모도로로 넣으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정기적인 일이
1뽀모도로 걸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적게 걸린다면, 1뽀모도로
이하의 일들을 합쳐서 1뽀모도로로 수행하실
수 있습니다.
2. 일목록에 작성하셔서 우선순위를 평가하셔야
합니다. 일의 양이 얼마인지,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 끝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추가하셔야 합니다.
3/4 질문은 같은 답일 것 같습니다.
추정이 어려운 일은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일을 잘게 나누지 않은 경우와, 잘 모르는 일입니다.
잘 모르고, 큰 일은 추정을 하려면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불확실성을 줄일려면
일을 세부적으로 정의하고 잘게 나누는 게 좋습니다.
따라서 완독보다 1장 읽기가 훨씬 더 뽀모도로에
적합합니다.
추가질문
뽀모도로는 원자적입니다. 수행하거나 수행하지
않거나 입니다. 따라서 외부에 의한 방해로
뽀모도로를 수행하지 못하면 표시를 해서는 안됩니다.
추정하기에서 얼마큼 외부방해가 있고
그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회고하기
위해서 외부방해에 의한 뽀모도로 중지라고
알 수 있도록 표시하는 게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요!
June 2nd, 2011 at 5:25 pm
Hani님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관련 도서를 출간 준비 중에 있습니다.
1인 출판이고 초보자로서 여러가지 막히는 부분이 많아 고민이 많았었는데 Hani님의 블로그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시간이 허락 되신다면 제게 메일한통 보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우연히 찾아온 블로그가 일전에 아하! 를 남발하게 했던 애자일 프랙티스 저자분의 블로그 여서 더욱 영광입니다.
여러가지 여쭙고 싶은 말이 많이 있습니다.
꼭 메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June 4th, 2011 at 7:27 am
정권님.
메일 주소 알려 드렸습니다!
September 6th, 2011 at 9:45 am
아마존ebook에 이미 한국에서 출판된책을 인터넷북으로 올리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국제eisbn 이 필요하다는데 비용은 얼마나들까요?
ebook용 파일은 준비가 되여있고요
November 28th, 2011 at 12:36 am
이 블로그 툴과 스킨 이름 알 수 있을까요. 깔끔해서 제 블로그에도 쓰고싶네요~
November 29th, 2011 at 6:16 am
워드플레스입니다
스킨 이름은 아주 오래전에
받아서 고친 것이어서 모르겠습니다.
January 28th, 2012 at 9:29 am
안녕하세요,신승환님! 저는 HEC Paris라는 비지니스 스쿨에 재학중이고,현재 석사 1학년입니다. 저는 곧 학교를 그만두거나 휴학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모바일쪽 서비스과 일반 비지니스 모델이 결합된 아이디어 인데,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구상은 끝났습니다. 다만, 제가 기술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이메일로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January 28th, 2012 at 11:45 am
Gyunny님
메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