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간단하게 인사말 정도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This is Hani! My job is consulting, system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ometimes coding. I hope you have a great time on my blog.
축하해요~~~ 당신의 첫 책…내가 자주가는 리브로 인터넷서점에 없어서 주문하지 못했는데 인터파크를 통해서 주문하려 합니다. 나중에 꼭 저자 사인 부탁해요…부럽당…
하이. 제시 땡스, 복 많이 받을겨요.
와~ 넘 멋져요~ 역시 외모만큼이나 멋지시네요~ 푸힛~ 이곳 미국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ㅎㅎ
무엇보다 건강해야 해~ 잘 지내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보고 머 하나 부탁을 드려도 될까 싶어서, 메일을 하나 드렸습니다. 폐가 안되길 바라구요,, 회신이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우연히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IT번역 혼자 끄적댄 거 말고는 제대로 경험 조차 못했던 세계에 자꾸 눈이 돌아가네요.. 제 꿈중 하나가 번역이거든요..^^ Hani 님 글 보고 기운내고 갑니다. 종종 놀러올게요..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재미있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와주세요.팀장이됐어요~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ㅎㅎ 이제 막 1부다 읽었네요. 좋은 책~ 정말 멋지십니다. 블로그도 가끔 들릴께요.
2부도 재미있으실 겁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신명나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신과장님, 오늘 책 주문했습니다. 내가 갑자기 너무 현실에 안주하면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화이팅!!! 다음 모임때는 좀 긴 밤동안 오랜 이야기 마니마니 할 수 있기를…
주문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엔 조금 더 오랜 시간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저는 초록당사람들의 김윤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귀석입니다.
견적의뢰를 부탁드립니다.
==========================
원서명 : The Shellcoder’s Handbook (Paperback / 2nd Ed.) 페이지 수는 약 700페이지 입니다. 페이지당 얼마이며 총 얼마가 되고, 번역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네요…
관심있는 분야가 해킹이며, 직장인이라 다른 원서를 2권을 제가 번역하면서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보기가 힘이 드네요…
견적 부탁드립니다.
010 6687 9981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부럽고 좋아 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영창씨. 잘 지내죠? 보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여기에 질문해도 되려나 모르겠는데, Head First 시리즈 중에 기초과학 쪽 서적들도 있더라구요. 프로그래머에게도 필요한… 원서로는 Head First Algebra나 Physics, Statstics 같은 것들이 있던데 혹시 번역 예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나오면 꼭 사고 싶어서요 ^^
아직 저에게 번역 요청을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에서 번역 계획이 있는지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다만, 한빛에서 head first 시리즈를 출간했기 때문에 한빛에서 판권을 가지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문의하신 서적의 번역에 관심이 있거나, 출판 여부를 확인하시려면 한빛에 문의해 보시면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
..사랑하는 동생.. ..득남을 축하해..누이는 정말 너무 감사하고.. ..어제 고모가 되었다는 소식에 아직까지.. ..설레인다..나의 올케 제일 고맙지..
고마워요~
네오플 공식블로그 네오플로그에 hani님의 블로그를 소개했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추석명절 풍성하게 보내세요..^^ 저 전화번호 바꿨어요(010-****-****) 연락함 주세요 술 가볍게 한잔해요
잘 지내죠? 영창씨, 핸드폰 번호는 업데이트했습니다. 연락할께요.
신선임님. 형일이 형이랑 얼굴 함 보시죠? 대게 파티 한번 하죠. ㅋㅋ 누군지 아시겠죠?
네.
블로그 글들 잘 일고 갑니다.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걸요? 아이폰,베르세르크,베틀스타까지..자주 들르겠습니다.^^ 멋진 엔지니어를 꿈꾸며…
인터넷을 하면서도 답답했었습니다. 누군가 나와 비슷한 생각과 시도를 하는 사람이 어딘가 있을텐데… 그래서 소통이 가능하고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어딘가에 있을텐데…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아 이세상에 나만큼이나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
진석님. 감사합니다. 엔지니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Jung님 자주 오셔서 의견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읽혀 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오십 두살먹은 남자입니다. 이 나이는 점점 굳어져 가는 것은 머리이고 반짝이는 것은 의식이라는 것을 경험합니다. 쓴 글 모두 읽었습니다. 천천히 나누어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와서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 글이 Not found라고 나오네요. 확인 부탁 드립니다.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550
감사합니다.
우연히 얻게된 (죄송합니다. 구매하진 않았네요. ^^;) 겸손한 개발자, 거만한 소프트웨어 를 방금 다 읽었습니다. 조분조분 친근한 말투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네요. 저도 읽고 겪고 느낄때 뭔가 기록을 해두어야 하나 다시 고민하게 됬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수경님. 읽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기록으로 일상을 남긴다는 건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일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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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th, 2008 at 10:13 pm
축하해요~~~ 당신의 첫 책…내가 자주가는 리브로 인터넷서점에 없어서 주문하지 못했는데 인터파크를 통해서 주문하려 합니다. 나중에 꼭 저자 사인 부탁해요…부럽당…
July 14th, 2008 at 10:25 pm
하이. 제시
땡스, 복 많이 받을겨요.
August 7th, 2008 at 8:20 am
와~ 넘 멋져요~
역시 외모만큼이나 멋지시네요~ 푸힛~
이곳 미국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ㅎㅎ
August 9th, 2008 at 5:43 pm
무엇보다 건강해야 해~
잘 지내고
August 19th, 2008 at 11:30 am
안녕하세요!
블로그 보고 머 하나 부탁을 드려도 될까 싶어서,
메일을 하나 드렸습니다.
폐가 안되길 바라구요,, 회신이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ptember 2nd, 2008 at 5:22 pm
아..우연히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IT번역 혼자 끄적댄 거 말고는 제대로 경험 조차 못했던 세계에 자꾸 눈이 돌아가네요.. 제 꿈중 하나가 번역이거든요..^^ Hani 님 글 보고 기운내고 갑니다. 종종 놀러올게요..
September 2nd, 2008 at 8:54 pm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재미있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September 18th, 2008 at 8:17 am
안녕하세요^^ 도와주세요.팀장이됐어요~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ㅎㅎ 이제 막 1부다 읽었네요. 좋은 책~ 정말 멋지십니다. 블로그도 가끔 들릴께요.
September 18th, 2008 at 8:48 pm
2부도 재미있으실 겁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신명나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November 8th, 2008 at 4:32 pm
신과장님, 오늘 책 주문했습니다.
내가 갑자기 너무 현실에 안주하면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화이팅!!! 다음 모임때는 좀 긴 밤동안 오랜 이야기 마니마니 할 수 있기를…
November 9th, 2008 at 8:37 pm
주문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엔 조금 더 오랜 시간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December 18th, 2008 at 3:35 pm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저는 초록당사람들의 김윤희라고 합니다.
December 30th, 2008 at 10:58 am
안녕하세요.. 박귀석입니다.
견적의뢰를 부탁드립니다.
==========================
원서명 : The Shellcoder’s Handbook (Paperback / 2nd Ed.)
페이지 수는 약 700페이지 입니다.
페이지당 얼마이며 총 얼마가 되고, 번역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네요…
==========================
관심있는 분야가 해킹이며, 직장인이라 다른 원서를 2권을 제가 번역하면서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보기가 힘이 드네요…
견적 부탁드립니다.
010 6687 9981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March 31st, 2009 at 9:49 pm
잘 지내시죠 ^^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부럽고 좋아 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April 1st, 2009 at 10:42 pm
영창씨.
잘 지내죠? 보고 싶은데.
April 17th, 2009 at 9:53 am
안녕하세요, 여기에 질문해도 되려나 모르겠는데, Head First 시리즈 중에 기초과학 쪽 서적들도 있더라구요. 프로그래머에게도 필요한…
원서로는 Head First Algebra나 Physics, Statstics 같은 것들이 있던데 혹시 번역 예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나오면 꼭 사고 싶어서요 ^^
April 17th, 2009 at 10:05 pm
아직 저에게 번역 요청을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에서 번역 계획이 있는지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다만, 한빛에서 head first 시리즈를 출간했기
때문에 한빛에서 판권을 가지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문의하신 서적의 번역에 관심이 있거나, 출판 여부를
확인하시려면 한빛에 문의해 보시면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
April 18th, 2009 at 2:16 am
..사랑하는 동생..
..득남을 축하해..누이는 정말 너무 감사하고..
..어제 고모가 되었다는 소식에 아직까지..
..설레인다..나의 올케 제일 고맙지..
April 20th, 2009 at 9:33 pm
고마워요~
April 29th, 2009 at 6:36 pm
네오플 공식블로그 네오플로그에 hani님의 블로그를 소개했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어요!
April 30th, 2009 at 7:13 pm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September 29th, 2009 at 10:07 am
추석명절 풍성하게 보내세요..^^
저 전화번호 바꿨어요(010-****-****)
연락함 주세요 술 가볍게 한잔해요
September 29th, 2009 at 11:20 pm
잘 지내죠?
영창씨, 핸드폰 번호는 업데이트했습니다.
연락할께요.
October 12th, 2009 at 11:21 am
신선임님. 형일이 형이랑 얼굴 함 보시죠?
대게 파티 한번 하죠. ㅋㅋ 누군지 아시겠죠?
October 13th, 2009 at 7:46 pm
네.
December 31st, 2009 at 12:00 pm
블로그 글들 잘 일고 갑니다.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걸요?
아이폰,베르세르크,베틀스타까지..자주 들르겠습니다.^^
멋진 엔지니어를 꿈꾸며…
January 2nd, 2010 at 11:58 am
인터넷을 하면서도 답답했었습니다. 누군가 나와 비슷한 생각과 시도를 하는 사람이 어딘가 있을텐데… 그래서 소통이 가능하고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어딘가에 있을텐데…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아 이세상에 나만큼이나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
January 4th, 2010 at 8:08 pm
진석님.
감사합니다.
엔지니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Jung님
자주 오셔서 의견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March 1st, 2010 at 1:31 pm
좋은 글 읽혀 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오십 두살먹은 남자입니다.
이 나이는 점점 굳어져 가는 것은 머리이고
반짝이는 것은 의식이라는 것을 경험합니다.
쓴 글 모두 읽었습니다.
천천히 나누어 가고 싶습니다.
March 1st, 2010 at 9:05 pm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May 12th, 2010 at 6:44 pm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와서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 글이 Not found라고 나오네요.
확인 부탁 드립니다.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550
감사합니다.
May 30th, 2010 at 9:49 pm
우연히 얻게된 (죄송합니다. 구매하진 않았네요. ^^;) 겸손한 개발자, 거만한 소프트웨어 를 방금 다 읽었습니다. 조분조분 친근한 말투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네요. 저도 읽고 겪고 느낄때 뭔가 기록을 해두어야 하나 다시 고민하게 됬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June 1st, 2010 at 11:01 pm
수경님.
읽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기록으로 일상을 남긴다는 건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일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