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post 모음
여기에 제 나름 인기있었다고 생각하는 post를 모아 두었습니다(최종수정 : 2008.05.07).
- 글은 바이러스다.
- 학습된 무력감 2
- 나눔의 정신, 배움의 선순환
- [어른을 위한 동화] 열정은 자석
- 긍정의 힘(새해 다짐)
- [어른을 위한 동화] 현실 그리고 꿈
- 회사가 주는 것 3가지, 그리고 샐러랜서
- 그림 그리기… 계획의 비법
- 먼 미래… 자아 계발
- 선택에 만족하시나요? 2부-완결
- 일을 사랑하시나요? 진정으로?
- 일 잘하는 방법 2부 - 김대리, TDD를 재발견하다!
- A revoultion in your box, Or out of the box, 2
- 글쓰기와 프로그래밍
- Wanna be.
- 문장 리팩터링1
- 운에 맡기기(Risk 관리의 필요성)
- 아버지는 말하셨지, “공짜 점심은 없단다!”
- 망치 제조 성숙도 모델의 딜레마 (CMM dilemma)
- Teacher Process 와 골롬 1/2 (Process 효용성에 관한 이야기)
- Cost Note
- 계륵
- 유혹의 달콤함
- 디자인 팁 몇 개…
- [Beta 추천평] Ruby를 배워야 하는 몇 가지 이유
- 진정한 고수, 컴퓨터와 연인 사이가 되다.
- 적당한 함수 길이는?
- 코멘트를 달면 안되는 이유
- 게으른 프로그래머가 비즈니스를 망친다?
- Paper prototyping과 솔거
- Framework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 진짜! 진짜! 좋은 디자인이란? 2부
- 웹에 대한 편견
- 진짜! 진짜! 좋은 디자인이란?
- 화두, S/W Engineering의 필요성
- 개발자는 개발자일 뿐…
- 不立文子와 프로세스
- 악마는 UX를 쓴다.
- 진짜! 진짜! 좋은 디자인이란? 4부
- ‘판도라의 상자’와 ‘행동유도성’ 2부
- 진짜! 진짜! 좋은 디자인이란? 6부
- [애자일 프랙티스 #38] 정규 대면회의 시간을 가져라
- Hype cycle과 기술적 환상지대
- 회사 시스템은 왜 형편없을까?
- 명품, 그리고 아쉬움
- 프로세스 내재화와 종심(從心). 2부
- 블랙 코미디
- 정치와 합리성
- 회의야? 만담회야?
- 첫눈만 내렸군요.(NHN의 첫눈 인수)
- 일하기 좋은 작업 환경…MS PnP 팀 환경
- “개밥을 먹어라!” vs “네 칼이 녹슬었다!”
- 일하기 좋은 작업 환경…
- 혼자 일하길 좋아하시나요?
- 거대 프로세스, 부서간의 협업
- 구전 마케팅, 태권V냐 마징가Z냐 누가 더 힘이 셀까?
- 선택과 집중, 히딩크의 리더십
- [어른을 위한 동화] Great Manager
- 세상은 비즈니스다.
- 조직의 기원 그리고 프로세스… 1부
- Brainstorming
- 민주주의와 독재주의
- 이름보다 이상한…
- 노트를 덮고, 화이트보드를 주목해 주세요! 2부
- 컨설팅과 칼
- ‘인지 부조화’와 ‘Stand-up meeting’
- 비용절감, 아웃소싱이 진정한 대안일까? 2부
- 서비스 마인드
- 잘못된 인사평가에 의한 폐해
- Are U a Digital Nomad?
- 스타크래프트로 본 양극화 해결 방안
- 착하다는 것에 대한 고찰
- 저당잡힌 현재 그리고 보상없는 미래
- 당신의 연봉은? 얼마를 받아야 하는가?(결론)
- Professional vs Amateur
- 집단 광기와 백신
- 늙어 가는 대한민국
- [어른을 위한 동화] 단팥빵과 가치
- 인구 감소는 파국을 가져 올까?

July 6th, 2006 at 1:12 pm
덕분에 좋은 글 찾아 읽기가 더욱 편해졌군요. 감사합니다.
워드프레스에 post-view 관련 플러그인을 추가해서, 인기도를 측정하거나, 답글 수에 따라 분류하는 것도 좀 더 편할 듯 싶네요~
July 6th, 2006 at 3:59 pm
저도 Hani님 블로그을 얼마 전에야 알게 돼서 읽은 글 보다 그렇지 않은 게 더 많은데, 이 글이 가이드가 되어 주겠네요. ^^
July 6th, 2006 at 6:35 pm
Hooney님
플러그 설치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July 6th, 2006 at 6:35 pm
재훈님
나름대로 인기순입니다. 한가해서 쓴 글을 읽어봤는데, 그중에서 애정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July 10th, 2006 at 8:23 am
이렇게 만나는 당신은 참 다른 느낌을 준다.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그걸 실천하는 너의 모습에 무한한 존경과 느낀다.
July 10th, 2006 at 4:50 pm
오. 누군가 했더니!
나도 오프라인에서 정열적인 jessy 모습에서 늘 배우는데.
June 22nd, 2008 at 11:08 pm
안녕하세요 하니님.
구글을 통해서.. 무심코.. 들어온 곳인데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 있네요. 자주 들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 김재명-
June 23rd, 2008 at 9:41 pm
재명님.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