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그는 능력이 탁월하다.
- 그는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 그는 돈이 많다.
- 그는 꿈을 많이 가지고 있다.
- 그는 꿈이 많다.
- 영희는 두 아이를 갖고 있다.
- 영희는 아이가 2명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많이 소요하는 게 미덕이 되는 듯합니다. 가치관이 소유 중심으로 옮겨 가다 보니, 말버릇이나 글버릇도 소유 중심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소유 중심의 글쓰기와, 존재 중심의 글쓰기, 어떤 게 더 익숙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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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Hani! My job is consulting, system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ometimes coding. I hope you have a great time on m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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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riday, August 7th, 2009 at 1:52 pm and is filed under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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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th, 2009 at 7:09 pm
(이미 생각하셨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영문 번역 어투가 많이 퍼져서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새 이렇게 쓰고 있더군요. ㅎㅎ
August 10th, 2009 at 10:21 pm
맞습니다.
번역투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죠.
생각을 놓으면, 나도 모르게 쓰게 되는 게
번역투 문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