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공지] 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이번에는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킨들로 대표되는 전자책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작가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주위에서 책을 쓰려고 기회를 엿보시는 분들을 보면, 어디서 시작할지 감을 못 잡는 분들이 많습니다. 콘텐츠는 많은데, 담고 있는 콘텐츠를 책으로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으시는 셈이죠.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열심히 즐겁게 썼습니다!
그리고 책 제목 선정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그 이벤트를 통해서 책 제목을 잘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oveRock, kardos, gonny, 이 세 분께 이벤트 선물을 보내 드리겠습니다(응모해 주신 메일로 이메일 보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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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서평
출판사 리뷰
1년 전까지만 해도 책을 출판하고 유통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성 출판사를 통해 종이책을 출판하는 방법뿐이었다. 물론 자비 출판이라는 방법도 있었으나, 이 방법은 비용이 많이 들어서 정치인이나 기업인처럼 자신을 홍보하는 목적이 분명한 사람들을 제외하고 일반인이 시도하기에 쉽지 않다. 시장성이 있는 콘텐츠라도 신인 작가인 경우 출판사의 문턱을 넘기가 매우 힘들었다.
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 덕분에 이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를 갖게 됐다. 전자책 미디어로서 사용할 수 있는 전자기기의 보급 덕분에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확보한 개인이 1인 출판사를 설립해서 전자책을 출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전자출판이 활성화된 환경 속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출판하는 방법, 즉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을 설명한다.
- 콘셉트부터 원고 작성까지 직장인 작가로서의 생생한 노하우
-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 틈틈이 원고를 작성할 수 있는 비법
- 기성출판사를 통해 출판하는 방법
- 전자출판을 통해 출판하는 방법
- 아마존 킨들3에 전자책을 출판하는 방법
-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마케팅하는 노하우
자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고 싶은 당신, 당장 이 책을 들고 일독하기를 강권한다.
August 18th, 2011 at 11:48 pm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 틈틈이 원고를 작성할 수 있는 비법”
이게 가장 궁금하네요 ^^ 예약들어갑니다!
August 19th, 2011 at 6:57 am
감사합니다! ^^
August 19th, 2011 at 10:37 am
집필까지는 아니고 블로그에 좋은글을 많이 쓰고 싶은 마음인데 혹시모르니 구매 해야겠네요 ㅎㅎ
August 19th, 2011 at 1:19 pm
기대가 커요!
저한테 필요한 책인 듯.
August 19th, 2011 at 1:21 pm
yuna의 생각…
신승환님의 새 책. 기대중. 작가의 책 소개…
August 19th, 2011 at 3:32 pm
완전 기대됩니다ㅎㅎ 저도 이 책읽고 꼭 집필에 도전하겠습니다 ㅎㅎ
August 20th, 2011 at 12:01 am
seapy님
블로그에 글 쓰시는 데도 도움을 얻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yuna님
고맙습니다.
집필에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Ryu의 책도 곧 서점에서 만날 수 있겠죠!
August 30th, 2011 at 9:33 am
축하해! 또 하나의 책이 나왔네? 수고했다.
September 3rd, 2011 at 11:08 am
땡큐. 친구.
September 4th, 2011 at 2:32 am
생각난 김에 서점에 가서 사들고 왔습니다. 책의 저자로 내 이름이 인쇄된 책을 가져보는 것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September 4th, 2011 at 7:14 pm
고맙습니다.
책 쓰시는 데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eptember 7th, 2011 at 5:15 pm
책 잘 받았습니다. 월요일에 받았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개강과 맞물려 독서시간이 줄어버려서 아직 반정도 밖에 못긴 했지만, 간단히 평하자면 역시 책이 술술 넘어가네요. 경험에 기반한 이야기가 많아서인지 같이 일하는 형, 선배가 옆에서 조언해주는 기분이랄까요.
마지막으로 책 출간 축하드리며, 4번째 저작이자, 5번째로 출간될 다음 책도 기대해봅니다. ^^
September 8th, 2011 at 10:18 pm
감사합니다. ^^
완독하시고 주위의 분들에게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