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1주년
정신없이 한 주를 시작하고 보니, 어제(월요일)가 블로그를 만든지 1주년이었습니다. html 파일 하나를 가지고 블로그라고 우기면서 블로깅을 한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KTX보다 더 빨리 달려서 1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블로깅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소재만 바닥이 나지 않는다면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그럼 2주년을 기약하며~
정신없이 한 주를 시작하고 보니, 어제(월요일)가 블로그를 만든지 1주년이었습니다. html 파일 하나를 가지고 블로그라고 우기면서 블로깅을 한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KTX보다 더 빨리 달려서 1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블로깅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소재만 바닥이 나지 않는다면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그럼 2주년을 기약하며~
November 15th, 2006 at 11:25 am
1주년 축하드립니다!
November 15th, 2006 at 2:30 pm
블로그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는.. 시작은 어렵지 않지만, 계속 이어가는 게 가장 힘들더라구요~ ㅎㅎ
November 15th, 2006 at 10:04 pm
소내기님.
감사합니다.
November 15th, 2006 at 10:05 pm
Hooney님.
약간의 의무감 내지는, 가벼운 강박감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블로그 덕분에 끊임없이 생각하고 쓸 수 있기도 하죠.
November 17th, 2006 at 9:52 am
짝짝짝. 일주년을 열라 축하드립니당. 역시 평소의 방대한 독서가 블로그의 힘이 되어주는군요. 개인적으로 배운바가 많습니다.히히
November 17th, 2006 at 12:45 pm
형~
땡스.
November 18th, 2006 at 12:04 am
축하 한다. 요즘 일때문에 정신이 없어서리…
November 18th, 2006 at 1:28 pm
친구 그런거 같더라. 일도 좋지만, 건강&여유도 챙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