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루비+레일스 레시피
인사이트에서 프로그래밍 루비와, 레일스 레시피를 보내 주셨습니다(레시피는 3주 전에 받았죠).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서 루비를 모르시는 분보다 아시는 분이 더 많겠죠? 바다 건너 쌀나라에서 Web2.0 열기가 달아 올랐을 때, 그 중심에는 루비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루비, 루비… 말은 많았지만 참고할만한 제대로된 레퍼런스가 없어서, Web2.0(특히 Ajax)관심은 고조되었으나 상대적으로 루비에 대한 관심은 약했습니다. 가뭄 가운데 잠깐 내리는 비처럼 인터넷이나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연재되는 짧은 기사로 루비에 대한 갈증을 풀어야 했던 분들에게, 프로그래밍 루비가 오아시스를 선사할 겁니다. 프로그래밍 루비의 가치에 대해서 더 이상 부언할 필요가 없겠죠. 아울러 차드 파울러씨의 레일스 레시피는 레일스를 사용해서 재빨리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도록 레시피 기반으로 작성된 책입니다. 그리고 Agile Web Development with Rails의 등장을 알리는 일종의 프롤로그인 셈이죠!

프로그래밍 루비

레일스 레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