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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고도비만 사회 속에서 독서왜소증</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link>
	<description>프로그래밍은 로망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05:52: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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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507</link>
		<pubDate>Tue, 19 Feb 2008 10:51:01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507</guid>
					<description>세레님.
지금 읽는 책이 너무 어려울 때,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더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레님.<br />
지금 읽는 책이 너무 어려울 때,<br />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더군요. <img src='http://www.talk-with-hani.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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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세레</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97</link>
		<pubDate>Tue, 19 Feb 2008 05:08:17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97</guid>
					<description>저도 책은 끝까지 읽어봐야 된다라는 생각에 잡혀 있어서, 하나의 책을 보고 있는 중이라면 그 사이에 다른 책 읽기를 주저하게 됩니다. 두 권을 동시에 읽다가 둘 다 끝까지 못 읽을까봐 두려운 마음도 있었죠. 읽던 책도 흥미가 없다면 과감히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용기가 있어야 겠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책은 끝까지 읽어봐야 된다라는 생각에 잡혀 있어서, 하나의 책을 보고 있는 중이라면 그 사이에 다른 책 읽기를 주저하게 됩니다. 두 권을 동시에 읽다가 둘 다 끝까지 못 읽을까봐 두려운 마음도 있었죠. 읽던 책도 흥미가 없다면 과감히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용기가 있어야 겠네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66</link>
		<pubDate>Mon, 18 Feb 2008 06:08:49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66</guid>
					<description>mycogito님
저도 그런 책이 있죠.
가끔 거꾸로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거꾸로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다시 앞에서 읽고
몇번 반복하면 다 읽기도 합니다. :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ycogito님<br />
저도 그런 책이 있죠.<br />
가끔 거꾸로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br />
거꾸로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다시 앞에서 읽고<br />
몇번 반복하면 다 읽기도 합니다. <img src='http://www.talk-with-hani.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biggrin.gif' alt=':D'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mycogito</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65</link>
		<pubDate>Mon, 18 Feb 2008 05:42:42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65</guid>
					<description>저도 그런 강박관념이 좀 있어서 벌써 6개월 정도 잡고 있는 책도 있습니다 ^^ 정리할 것은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와 결단력도 제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그런 강박관념이 좀 있어서 벌써 6개월 정도 잡고 있는 책도 있습니다 ^^ 정리할 것은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와 결단력도 제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02</link>
		<pubDate>Sat, 16 Feb 2008 13:08:29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02</guid>
					<description>Paromix님.
저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책이지만,
삼키기 어렵기 때문에 몇 번이고 다짐을 해야 하는
책을 읽기도 하죠. 그럴 때마다 먹으면
몸에 좋지만 맛이 없는 음식을 생각하면서 꼭꼭
씹어 먹습니다.

심각하지 않게, 음식 대하듯이 책도 대했으면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aromix님.<br />
저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책이지만,<br />
삼키기 어렵기 때문에 몇 번이고 다짐을 해야 하는<br />
책을 읽기도 하죠. 그럴 때마다 먹으면<br />
몸에 좋지만 맛이 없는 음식을 생각하면서 꼭꼭<br />
씹어 먹습니다.</p>
<p>심각하지 않게, 음식 대하듯이 책도 대했으면 합니다. <img src='http://www.talk-with-hani.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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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Paromix</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00</link>
		<pubDate>Sat, 16 Feb 2008 12:44:45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781#comment-18400</guid>
					<description>저도 그러고보니까 책을 한번 읽으면 꼭 다 읽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긴 한 것 같아요.^^ 왠지 읽던 책을 덮어버리기 시작하면 어려운 책을 다 못읽고 덮어버리는게 습관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랄까요.. 하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그러고보니까 책을 한번 읽으면 꼭 다 읽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긴 한 것 같아요.^^ 왠지 읽던 책을 덮어버리기 시작하면 어려운 책을 다 못읽고 덮어버리는게 습관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랄까요.. 하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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