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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칼퇴근의 신화</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link>
	<description>프로그래밍은 로망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03:22: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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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배고픈바보</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97</link>
		<pubDate>Fri, 30 May 2008 14:31:55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97</guid>
					<description>칼퇴근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는 보통의 일은 아니라는 거죠. 배관공이 됐건, 24시간 영업하는 마트가 됐건, 나하나 편하자고 남들에게 불편과 불합리를 요구하면 그게 결국은 돌고 돌아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칼퇴근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는 보통의 일은 아니라는 거죠. 배관공이 됐건, 24시간 영업하는 마트가 됐건, 나하나 편하자고 남들에게 불편과 불합리를 요구하면 그게 결국은 돌고 돌아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 같아요.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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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toracle's me2DAY</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86</link>
		<pubDate>Fri, 30 May 2008 00:50:53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86</guid>
					<description>&lt;strong&gt;toracle의 생각...&lt;/strong&gt;

다만, 자신이 할 일을 다하고 여가를 즐기기 위해 퇴근하는 동료를 향해, 겉으로든 속으로든 ‘저 친구 요즘 살만하군’이라는 말을 되뇌이는 직장인이 줄어든다면, 대한민국은 조금 더 여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toracle의 생각&#8230;</strong></p>
<p>다만, 자신이 할 일을 다하고 여가를 즐기기 위해 퇴근하는 동료를 향해, 겉으로든 속으로든 ‘저 친구 요즘 살만하군’이라는 말을 되뇌이는 직장인이 줄어든다면, 대한민국은 조금 더 여유&#8230;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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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61</link>
		<pubDate>Thu, 29 May 2008 01:12:19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61</guid>
					<description>I'm Sure님.
버스기사가 그렇다니, 조금 당황스럽군요. :)

오사카님.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도 좋은 상황인데...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을 반드시 줘야 한다면,
우리나라도 바뀌겠죠.

gourri님
직장인이 업무시간에 집중하는 게 칼퇴근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 선행되어야겠죠. :)

김성훈님
네, 말씀하신 것처럼 칼퇴근도 일종의
생활습성인 듯합니다.

서민당총재님
저도 호주에 관광차 갔었는데, 잠깐 머무른 기간에도
말씀하신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6시 이후 왠만한
상점은 문을 닫고, 대도시 시드니도 조금 한가하더군요.

이상훈님
눈치를 안 주는 pm이 되어야 하는데요. ^^
이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8217;m Sure님.<br />
버스기사가 그렇다니, 조금 당황스럽군요. <img src='http://www.talk-with-hani.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오사카님.<br />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도 좋은 상황인데&#8230;<br />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을 반드시 줘야 한다면,<br />
우리나라도 바뀌겠죠.</p>
<p>gourri님<br />
직장인이 업무시간에 집중하는 게 칼퇴근의<br />
신화를 이루기 위해 선행되어야겠죠. <img src='http://www.talk-with-hani.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김성훈님<br />
네, 말씀하신 것처럼 칼퇴근도 일종의<br />
생활습성인 듯합니다.</p>
<p>서민당총재님<br />
저도 호주에 관광차 갔었는데, 잠깐 머무른 기간에도<br />
말씀하신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6시 이후 왠만한<br />
상점은 문을 닫고, 대도시 시드니도 조금 한가하더군요.</p>
<p>이상훈님<br />
눈치를 안 주는 pm이 되어야 하는데요. ^^<br />
이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이상훈</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59</link>
		<pubDate>Wed, 28 May 2008 23:03:48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59</guid>
					<description>동감합니다. 상사 눈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감합니다. 상사 눈치!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서민당총재</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51</link>
		<pubDate>Wed, 28 May 2008 11:29:40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51</guid>
					<description>호주 농장에서 외국인노동자로 근무할때 첫날 어리버리까서 퇴근시간에 눈치를 보고있었는데 3시15분이되자 진짜 초칼퇴근을 하더군요. 늦게 온다고 엄청난 눈치를 받았습니다. -ㅁ-;;
일못하는건 용서되도 퇴근시간에 삐대는건 용서 못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진짜 초스피드로 날아갔죠~
정말 칼퇴근 좋더군요~ 후후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호주 농장에서 외국인노동자로 근무할때 첫날 어리버리까서 퇴근시간에 눈치를 보고있었는데 3시15분이되자 진짜 초칼퇴근을 하더군요. 늦게 온다고 엄청난 눈치를 받았습니다. -ㅁ-;;<br />
일못하는건 용서되도 퇴근시간에 삐대는건 용서 못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진짜 초스피드로 날아갔죠~<br />
정말 칼퇴근 좋더군요~ 후후후~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김성훈</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50</link>
		<pubDate>Wed, 28 May 2008 07:26:14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20#comment-20950</guid>
					<description>울산에는 현대중공업이라는 회사의 특수성으로 외국인 사택이 존재하는데, 거기서 전화선을 교체하는 작업의 인부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나라 사람을 경험했는데요, 미국사람으로 보이는 집에서 작업하다가 6시를 넘긴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6시10분쯤에 도착해서 궁시렁 거리면서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한 5분만 더하면 마치는데, 영어를 못하기도 했었지만, 그거 때문이라기 보단, 우리때문에 자기 개인 시간을 뺏기는걸 싫어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칼퇴근을 바라는것은 의식이 바뀌지 않는한 어려울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울산에는 현대중공업이라는 회사의 특수성으로 외국인 사택이 존재하는데, 거기서 전화선을 교체하는 작업의 인부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나라 사람을 경험했는데요, 미국사람으로 보이는 집에서 작업하다가 6시를 넘긴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6시10분쯤에 도착해서 궁시렁 거리면서 나가라고 하더라구요&#8230; 한 5분만 더하면 마치는데, 영어를 못하기도 했었지만, 그거 때문이라기 보단, 우리때문에 자기 개인 시간을 뺏기는걸 싫어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칼퇴근을 바라는것은 의식이 바뀌지 않는한 어려울것 같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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