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주는 인류애, 로봇팔

정부의 과잉진압으로 우울했던 주말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합니다. 되풀이 되는 역사에 답답했는데, 기술은 역사에 관계없이(?) 진보한다는 즐거운 소식 한 가지를 전합니다(역사도 더디기는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겠죠).

비싼 장난감이라는 조롱을 받기도 했지만, 혁신적인 운송수단인 세그웨이를 만든 딘 케이먼(Dean L. Kamen)이 수족장애를 겪는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딘 케이먼의 로봇팔 동영상

세그웨이를 타고 있는 딘 케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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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This is Hani! My job is consulting, system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ometimes coding. I hope you have a great time on m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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