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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The Laws of Simplicity</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38</link>
	<description>로망은, 실현되리라!</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3:31: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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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멤피스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6일 &#171; Life goes on</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38#comment-21535</link>
		<pubDate>Thu, 26 Jun 2008 19:30:23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38#comment-21535</guid>
					<description>[...] 개똥이도 알고, 소똥이도 봐도 아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쓸데없는 것을 넣지는 않으시는지. 구현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사용자에게 큰 의미가 있는 기능을 외면하시진 않는지. 적어도 회사에서는 날 위해 개발하는 게 아니다. (agile user requirement)2008-06-26 08:54:49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30;] 개똥이도 알고, 소똥이도 봐도 아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쓸데없는 것을 넣지는 않으시는지. 구현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사용자에게 큰 의미가 있는 기능을 외면하시진 않는지. 적어도 회사에서는 날 위해 개발하는 게 아니다. (agile user requirement)2008-06-26 08:54:49 [&#82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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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38#comment-21510</link>
		<pubDate>Wed, 25 Jun 2008 23:17:33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38#comment-21510</guid>
					<description>웅이님.
말씀하신 것처럼, '명백'에는 좋은 의미가
있는데, 10번째 법칙에서 말하는 것은
그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자명한 것을 말합니다.
명백과 비슷한 의미로 '뻔하다'도 괜찮은데...
뒤의 '의미'와 대구를 이루는 것을 보면 '뻔하다'가
맞지 않는 면도 있는 듯합니다.

... 번역은 참 쉽지 않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웅이님.<br />
말씀하신 것처럼, &#8216;명백&#8217;에는 좋은 의미가<br />
있는데, 10번째 법칙에서 말하는 것은<br />
그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자명한 것을 말합니다.<br />
명백과 비슷한 의미로 &#8216;뻔하다&#8217;도 괜찮은데&#8230;<br />
뒤의 &#8216;의미&#8217;와 대구를 이루는 것을 보면 &#8216;뻔하다&#8217;가<br />
맞지 않는 면도 있는 듯합니다.</p>
<p>&#8230; 번역은 참 쉽지 않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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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웅이</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38#comment-21503</link>
		<pubDate>Wed, 25 Jun 2008 14:56:12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38#comment-21503</guid>
					<description>역시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꼭맞는 번역은 어려워요. 우리말에서 명백이란 말은 명확이란 말이 떠올라서 말이죠... 오해할 수도 있겠어요. 그래서 다른 말 없을까 생각해 보니, '당연한', '노골적인', '누구나 아는', '튀는'과 같이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네요.  정확하게 한 마디로 우리말로 옮길 수 있는 말이 애매하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시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꼭맞는 번역은 어려워요. 우리말에서 명백이란 말은 명확이란 말이 떠올라서 말이죠&#8230; 오해할 수도 있겠어요. 그래서 다른 말 없을까 생각해 보니, &#8216;당연한&#8217;, &#8216;노골적인&#8217;, &#8216;누구나 아는&#8217;, &#8216;튀는&#8217;과 같이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네요.  정확하게 한 마디로 우리말로 옮길 수 있는 말이 애매하군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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