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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애자일과 CMMI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93</link>
	<description>로망은, 실현되리라!</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3:59: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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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93#comment-23673</link>
		<pubDate>Sun, 31 Aug 2008 23:25:47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93#comment-23673</guid>
					<description>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표가 비슷하듯.
소프트웨어 방법론이나 프로세스 모델이 지향하는
목표점은 동일하겠죠. 즉, '좋은 소프트웨어 만들기'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궁극의 목표를 향한 루트나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그런데, 왕왕 목표보다는 방법에 치중하다 보면
더 중요한 것을 놓칠 때가 많은 듯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모든 프로세스나 방법론의
중심은 항상 사람이죠. 물론 이 생각도 방법론에
따라서 가중치가 달라지지만, 일단 저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표가 비슷하듯.<br />
소프트웨어 방법론이나 프로세스 모델이 지향하는<br />
목표점은 동일하겠죠. 즉, &#8216;좋은 소프트웨어 만들기&#8217;<br />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br />
다만, 궁극의 목표를 향한 루트나 방법이 다를<br />
뿐입니다.</p>
<p>그런데, 왕왕 목표보다는 방법에 치중하다 보면<br />
더 중요한 것을 놓칠 때가 많은 듯합니다.</p>
<p>말씀해 주신 것처럼, 모든 프로세스나 방법론의<br />
중심은 항상 사람이죠. 물론 이 생각도 방법론에<br />
따라서 가중치가 달라지지만, 일단 저도 사람이<br />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
<p>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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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정의의소</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93#comment-23662</link>
		<pubDate>Sun, 31 Aug 2008 14:05:58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93#comment-23662</guid>
					<description>나름 회사(작게는 팀)에 애자일을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7년간 테스트 업무를 하면서... 테스트를 잘 하기 위해서 프로세스 개선을 하려고 하였고 테스트를 잘하기 위해서 인프라를 개선하려고 하였습니다. 결국 다시 개발을 하면서 그 때의 경험으로 사람을 위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자일이던지 CMMI던지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 읽기만 하다가 처음인지 오랜만인지 댓글을 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름 회사(작게는 팀)에 애자일을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7년간 테스트 업무를 하면서&#8230; 테스트를 잘 하기 위해서 프로세스 개선을 하려고 하였고 테스트를 잘하기 위해서 인프라를 개선하려고 하였습니다. 결국 다시 개발을 하면서 그 때의 경험으로 사람을 위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자일이던지 CMMI던지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 읽기만 하다가 처음인지 오랜만인지 댓글을 답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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