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거(시민쾌걸)
시인들은 시를 짓느라 받은 스트레스를, 동료 시인들을 만나 시를 지어 풀고. 프로게이머는 연습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PC방에서 한 게임하면서 풀고. 마감시간에 쫓긴 만화가는 그림 낙서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그럼 프로젝트를 끝낸 개발자는 프로그램을 짜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마감시간에 쫓기는 전업 작가는 블로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겠죠. 그렇게들 하시나요? 블로그를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비워두니,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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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Hani! My job is consulting, system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ometimes coding. I hope you have a great time on m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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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onday, December 8th, 2008 at 9:07 am and is filed und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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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th, 2008 at 9:47 am
음…전 개발자인데 집에서 개발을 하진않네요 ㅎㅎㅎ 다만..화장실갈땐 개발관련 책을 들고가네요; 그때만 그 책을 공부하다보니…언제나되어야 다 볼런지는 모르겠습니다 ^^;;
December 10th, 2008 at 7:43 am
화장실에 개발서적을 들고 가시다니,
프로그래밍을 확실히 좋아하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