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을 다했다면…

변명하지 않는다.



About the Author

Hani

This is Hani! My job is consulting, system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ometimes coding. I hope you have a great time on my blog.

4 Responses to “혼신을 다했다면…”

  1. 빙수 Says:

    ㅜㅜ

  2. Hani Says:

    저도 혼신을 다하지 않을 때, 자주 변명했습니다. :)

    드물고 매우 힘들지만 혼신을 다했을 때, 그때 받는
    쓴소리에는 변명을 찾기보다, 다른 감정
    예를 들자면 후회, 아쉬움 그리고 다음에 더
    잘하자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3. Felix Han Says:

    난 혼신을 다했을때 결과는 중요치 않더라.
    혼신의 과정이 천천히 자심감으로 옮겨 갈테니까… ^^
    Good dai! mate!

  4. Hani Says:

    친구.
    타지에서 즐겁게 생활하지?
    새해 복 많이 받고, 원하는 것 두루두루 이루길!

Leave a Reply

가끔 스팸차단기에 의해 코멘트(트랙백)가 막히나, 하루에 한번씩 정상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