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세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들은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그분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가 있던 7일의 시간이 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분을 추억하는 많은 이야기가 있겠죠. 냉소적으로 정치를 보던 저에게, 정치도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신, 그분이 끝내지 못한 숙제와 고인에 대한 미안함을 우리에게 남겨놓으신 채 떠나셨습니다. …부디… 모든 짐을 내려놓으신 채, 편안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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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This is Hani! My job is consulting, system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ometimes coding. I hope you have a great time on m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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