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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책, 다양성을 단상하다</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link>
	<description>로망은, 실현되리라!</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4:09: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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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43</link>
		<pubDate>Mon, 10 Aug 2009 13:20:36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43</guid>
					<description>바다에서 접영을 하는 맛은 어떨까요?
궁금하네요.
정말로 재미있으셨겠네요.
올해는, 시간을 내지 못해 바다를 가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꼭 바다수영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바다에서 접영을 하는 맛은 어떨까요?<br />
궁금하네요.<br />
정말로 재미있으셨겠네요.<br />
올해는, 시간을 내지 못해 바다를 가지 못했지만,<br />
내년에는 꼭 바다수영을 해보겠습니다.</p>
<p>그리고,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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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산골</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39</link>
		<pubDate>Sun, 09 Aug 2009 00:40:24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39</guid>
					<description>겸손한 개발자..의 끝장을 보니 수영 배운지 얼마 안되신줄
알았더니 벌써 1년이 되어가시는군요.
저도 딱 1년이 되었는데, 정말 딱 1년 되던날 동해안 바닷가
가서 접영 해보고 왔습니다. 저는 물에 3개월동안이나 못떠서
고생했는데 바다가서 접영도 하고 정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도 마침 수영이론책을 공부하고 싶어서 검색했는데요.
'수영의진화'가 그나마 괜찮을것 같아서 구입 고민중입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겸손한 개발자..의 끝장을 보니 수영 배운지 얼마 안되신줄<br />
알았더니 벌써 1년이 되어가시는군요.<br />
저도 딱 1년이 되었는데, 정말 딱 1년 되던날 동해안 바닷가<br />
가서 접영 해보고 왔습니다. 저는 물에 3개월동안이나 못떠서<br />
고생했는데 바다가서 접영도 하고 정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br />
저도 마침 수영이론책을 공부하고 싶어서 검색했는데요.<br />
&#8216;수영의진화&#8217;가 그나마 괜찮을것 같아서 구입 고민중입니다. ^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ani</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29</link>
		<pubDate>Thu, 06 Aug 2009 08:38:06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29</guid>
					<description>저도 연아 선수 관련된 서적을 찾아 봤는데,
참 아쉽더라고요.
피겨 스케이팅을 제패했는데, 관련 서적이
5권도 안된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물론 김연아 어머니가 쓰신 책도, 그다지 많이
팔리지 않은 것을 보면, 참 책 안 팔린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수영, 참 좋은 운동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시작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연아 선수 관련된 서적을 찾아 봤는데,<br />
참 아쉽더라고요.<br />
피겨 스케이팅을 제패했는데, 관련 서적이<br />
5권도 안된다는 게, 신기했습니다.<br />
물론 김연아 어머니가 쓰신 책도, 그다지 많이<br />
팔리지 않은 것을 보면, 참 책 안 팔린다는<br />
생각이 들더군요.</p>
<p>그리고 수영, 참 좋은 운동입니다.<br />
기회가 되시면 꼭 시작해 보세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열이아빠</title>
		<link>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27</link>
		<pubDate>Thu, 06 Aug 2009 00:48:27 +0000</pubDate>
		<guid>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999#comment-31227</guid>
					<description>글 보고나서 그럼 피겨는 어떨까 싶었는데 수영보다 더 참담하더군요. 그나마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이 있긴 하지만...
헬스나 테니스, 자전거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이유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수영을 시작해보려 알아보고 있지만 괜찮은 곳을 찾지 못해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 보고나서 그럼 피겨는 어떨까 싶었는데 수영보다 더 참담하더군요. 그나마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이 있긴 하지만&#8230;<br />
헬스나 테니스, 자전거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이유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수영을 시작해보려 알아보고 있지만 괜찮은 곳을 찾지 못해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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