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거
Monday, December 8th, 2008시인들은 시를 짓느라 받은 스트레스를, 동료 시인들을 만나 시를 지어 풀고. 프로게이머는 연습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PC방에서 한 게임하면서 풀고. 마감시간에 쫓긴 만화가는 그림 낙서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그럼 프로젝트를 끝낸 개발자는 프로그램을 짜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마감시간에 쫓기는 전업 작가는 블로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겠죠. 그렇게들 하시나요? 블로그를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비워두니,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